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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3월 5일 단지 흘러가는시간.. ▷答えのない 毎日◁

오늘은 마물포 일찍쓸래요.

공부할려고요. 3일인가 4일째 공부 하나도못했네요.

이러다가 기껏 우겨넣은 일어단어들 증발할것같아요.

기억이나 나려나.....................아..... 세계 멸망안하나... (어디까지나 드립입니다 /9시뉴스로 받아들이지말아주세요) 

오늘 새벽 3시쯤에 잤는데. 랄까 마루코형 술퍼먹고 먼저 자지마!!!!!!!!!

내가 깨있는 의미가없잖앜!! 위젯때문에 소환했더니 운지하면 어뜨카냐곸ㅋㅋ

쨋든. 새벽 3시에 자서 6시 30분쯤에 일어나 아침밥을먹고 

"다시"잤습니다. "다시"잤어요. 

그런데 "플라티나 짜증나게" 3시간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부사관으로 증발한 친구녀석이 엊그제 휴가나와서 오늘 갑자기 나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거의.. "빈사"상태였는데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잠들었어요. 무려 "또"잠들었습니다 ww

일어나보니 10시 30분 가량 되엇더군요. 근데 평소같으면 이녀석이 전화를 해서

"왜 안나와 이 잉가나"를 외쳐야 정상인데 전화도 안오더군요.

그냥 생각없이 나갔는데.. 동네 근처 영화관으로 오라고하더군요. 

전화국에 볼일이 있다고... 그래서 영화관갔더니 뜬금없이

"보건소"로 오라고 하더군요. (이 자식이 누구 X먹이나)

그래서 보건소로 갔습니다.  보건소로 갔는데.. 

도착했다고 전화가 오네요 근데 아무도없습니다. 친구녀석의 얼굴비슷한것도 안보이고 

그냥 공허였어요..... 이때 생각했죠. (첫판부터 장난질이냐...)

근데. "야 미안하다 나 의료원이야 보건소랑 헷갈렸다."

.............멘탈붕괴!!!!!!!!!!!!!!!!!!!!!! 이자식을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너그럽게 봐주고 전화국을 갔습니다.

그런데. 대기인원이 "17명" 

이~~야~!~!~@호!!!!!!! 신난다!!!!!!

이때부터 머릿속에 아무런 생각도 들지않았습니다. 무려 11시 30분쯤에 간건데 ...

뭐.. 기다리고 보니 대기번호가 오긴오더라구요. 약 2시간후에. 

그리고 친구녀석 명의변경한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동사무소를 갔다오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줰ㅋㅋㅋㅋㅋ 

그래서 갔다왓죠. 

그러더니
"아 만으로 나이 딸려서 안됨 님 꺼지셈"

.........그러면 동사무소를 왜갔다오라 했고 

왜 명의변경을 해준다한건데.?

그냥 민증보고 나이딸리니까 나중에오라고 하던가!!!!!!!!!!!!!!!!!!!

그리고 라멘집가서 라멘 쳐묵쳐묵하고.. 사구치는데. 

와.. 사구도 안따라주더군요 ..- ㅁ -......

너ㅗ햐ㅕ우ㅠㅏ누ㅠㅣ나ㅜ

그냥. 이걸로 마물포할게요. 운지할거가틈

아. 참고로 나를 농락했던 그녀석의 별명은이제부터 보건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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