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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샤나 3기 21화 ※アニメ 感想※

.....점점 샤나는 볼때마다 리뷰를 어떻게 시작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요한과 피레스는... 그냥 어디로 사라진것 같기도하고.. 요시다 카즈미와

요한이랑 피레스랑 잠깐 이야기를 나누던데... 그게 요한과 피레스의 옛 추억의 장소라고도하는데

요시다 카즈미가 현실로 갑자기 눈을 떳다.라는건 그냥 꿈이라고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냥 복잡하네요. 너무 정신세계가....

그냥 편히말해서 샤나는 봐도 리뷰를 하고싶지가않아요.

그래도 리뷰는 해야겠지요. 

전작에서 홍세의 무리가 낙원 - 자나두를 창조하려고 

햇었는데. 플레임헤이즈가 그걸 저지했지요. 샤나가 던졌던 보구는.

그저 낙원 자나두의 창조에 있어서 홍세의 무리가 그세계로 갈때.

인간을 먹지않는다는 시스템을 걸어놓은것같네요.

결국. 플레임헤이즈의 목적은 홍세의 무리가 낙원 자나두를 창조하던 말던 상관은없지만.

자나두에 가서도 어차피 홍세는 인간을 먹을걸 알고있기때문에 가서살긴 살되.

인간은 먹지못하게하는 시스템인가봅니다.

이번 중점은 이게 끝.이라고 하고싶지만 요시다 카즈미가 타고 도망쳤던 차는...

어쩌다보니. 이번화에서 마지막에 대폭발했네요.


..............................뭐...... 알아서되겠지.

샤나는 정신세계를 이해하는게 페이트보다 더힘듭니다.

이걸로 끝마칠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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