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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2월 22일 단지 흘러가는시간.. ▷答えのない 毎日◁

오늘의 마물포입니다.

오오미.. 오늘 일진좀 안좋았는데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스트레스도 덜받고 좋긴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심리라는게 "신경 안쓸수가 없음" 이라는걸 오늘 뼈저리게 느낌

어제 분명 핸드폰을 바꿧고.

난 개통을 기다렷고. 분명 오전 11시에 개통해준다 했고.

개통은 안됫고. 점심먹고나서 1시 30분쯤에 니코틴먹는데 그때 개통됬고.

난 이미 새 폰의 심각성을 조금씩 깨달았고

머릿속은 멘탈 찢어졌고

자격증 배송은 등기라서 빈집에 투척해놓고 가는거 안된다고 하고 있고

콜링해서 부탁해서 집 근처 편의점에 투척해달라고 하고 앉아 있~~는데

나중에 전화준다고 하고 있~~는데 

결국 편의점에 맡겨놧고... 이건 1건해결.

이제 핸드폰의 심각성을 내가 샀던 핸폰가게에 토킹 어바웃하면 되겠지. 하지만

일어학원이 우선이야. 학원을 갔지.

8시 10분에 끝나네. 끝나고 나왔네.? 

오오미 Fire Truck? 8시 지났다고 내일 트레이드 해준다네

나보고 FXXK 8시간동안또 개빠지게 일하고 거기가서 폰 바꾸라고?

어쩔수없지. 가야지 ㅋ 그리고.. 무사히 자격증도 받앗고..

AGVN OP 은근히 중독성 있다는것도 깨달았고. 

그냥 빨리 25일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들고...

지금은 "제로의 사역마 3기 프린세스 론도 (삼미희의 윤무)" - ICHIGO 의 You're The One을  듣고있습니다.

모두들 즐잠하시고 내일 뵐게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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