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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2월 13일 단지 흘러가는시간.. ▷答えのない 毎日◁

으앜 나왔당께! 어제 마루코형덕분에 바탕화면 바꾸고

늦게 자버리는 바람에 정신줄 놓고 출근했습니다.

(뭐.. 어차피 늘 정신줄 놓고 출근하지만요)

아침에 출근해서 배가 조금 고파서.. 비상식량으로 받아뒀던

구운 계란을 2개 까먹었습니다 ㅋ 

회사에선 역시 뭘먹어도 맛있네요. 

(점심식사 빼고 ㅆㅂ...)

그리고 이번에 불량 리콜들어와서 110개 수리중입니다..

거의 80개쯤한거같은데.. 아직도 막막하네요..랄까 뭐..

수리하면서 노래듣고 문자질하니까 나야 좋지 ㅋ 

하루하루가 타임리프인것 같습니다. 오죽했으면

마루코형한테 일하다가 심심해서 문자날려갖고는

"나 타임리프한듯  ㅋ "이라고 문자를보냈을까 ㅋㅋ...

어휴 20대는 빨리지나간다더니 벌써 그런거일까 싶기도 하지만

막상 군대가면 안그럴거같아서 막막하네. 

일어학원에서 숙제한거 발표하고 읽어보고 막하는데

내가 읽는게 너무빠르다고 하는군요.. 그냥 노래부르듯이 할수가없다고!!

존내 떨린다고 헠헠 이미아는걸하는거여도 떨리고 모르는걸하는건 더 떨리고

그래도 안하는것 보단 낫지 ㅋ 

집에와서 루이드님의 방송보고나서 이제 포스팅좀하고 

오늘 학원에서 배운거 제대로 안해놓으면.. 잊어버리거나 못따라갈거같아서

복습좀 하고자렵니다..

어차피 얼마 못하겠지만.

지금은 키타무라 에리 - (시큐브 2쿨OP) "증표"를 듣고있습니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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